좀 더 강한 유혹을 원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큰 미덕이다. - 나탈리바니
by 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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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의 하늘을 보는데 매우 맑은 느낌이더군요.
매우 먼곳까지 보이더군요.

어제 북한산을 갈걸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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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읽고 있는데 상당히 더디군요.
약간 철학적인 느낌이 있는 책이예요.
재밌긴 한데 집중해서 읽어야 한다는 점이 조금 피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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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실기를 7월 중으로 따야겠어요.
영호가 일요일 아침 날 깨우더니 나태해 지지 말라고 하는군요.
일단 컴활 실기를 끝내고 새로운 걸 또 하나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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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어요.
자전거 타고 가면 집에서 학교까지 1시간 정도 걸리긴 하는데..
학교에 샤워시설만 잘 되어 있으면 나쁘지 않을듯 하군요.

안양천에서 성산대교 건너서 홍제천을 통해 사천교에서 빠져 학교로 가면 되더군요.
길도 괜찮고.. 좋긴 한데..
그래도 뭔가 깨림칙 하네요.

전동 자전거는 알아봤는데 스쿠터 가격이라서 포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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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008년의 절반이예요.
시간 참 빨라요.

얼른 복학하고 싶어요.
by 영제 | 2008/06/30 17:50 |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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