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오랜만에 쓰는 글..
블로그를 방치했었군요.
닌텐도 때문이죠 뭐.
전 동물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동물 친구 사진을 수집하며 말이죠.
------------
오늘은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습니다.
글을 쓰고 나면 머리속이 정리 되는 느낌이거든요.
그동안 글을 안써서 그런지 머리속이 많이 헝클어진 느낌이예요.
---------
읽은 책 감상문을올려야 겠어요.
가끔 내가 써 논 감상문을 다시 보면 그 때의 기억이 나서 기분이 좋거든요.
어제는 '스타시커'를 다 읽었습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팀 보울러'의 이야기에 푹 빠져 어제 닌텐도도 내팽겨 치고 읽었습니다.
독자 대상이 청소년이다 보니 읽는 동안 마음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얼른 감상문을 써야겠어요.
----------
지지난 일요일엔 컴활 시험을 보았군요.
결과는 아마 불합격?-ㅁ-
2과목 스프레드시트만 조금 공부했었는데...
1과목 70
2과목 40
3과목 65
한번도 들여다 보지 않은 3과목 데이터 베이스는 합격점을 넘고..
2과목은......-_-
한 문제 차이로 .....
뭐 공부를 그만큼 안했으니 할말은 없다만, 한 문제 차이라니 왠지 아깝네요.
한 번 더 보면 합격하겠군요.
실기 준비랑 같이 해야겠어요.
------------------
컴활 시험을 보고선 '서울국제도서전'을 다녀 왔습니다.
작년엔 가서 한글로 번역된 코란 경전을 받아 왔던 기억이 납니다.
작년엔 주중에 갈 수 있어서 여유롭게 둘러보고 좋았는데..
그러고 보면 학생이 정말 최고인듯.-_-b
올해는 전시의 막바지에 가서 많은 것을 보고 오진 못했네요.
올해에는 한권의 책을 사지도 안았고요.
전 아무래도 책은 사서 읽는 성격은 못되는것 같아요-ㅁ-
그래도 간만에 코엑스 나들이라 즐거웠습니다.
--------------
아이언맨을 봤었습니다.
공대생의 로망이더군요.
로봇과 대화 하는 것을 보면서 어떤 알고리즘을 짜야 할까 라는 생각도 잠시 해보고...
옛날의 공상과학 영화들이 점점 현실화 되어가는 걸 보면서..
저것도 실현되겠지? 라는 생각도 가져 보았습니다.
아이언맨 말고,, 아이언맨을 만들던 3D 시뮬레이션이요.
어쨌든 시원시원하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
지난 금요일엔 오랜만에 술을 늦게까지 마셨습니다.
원래 김희영과의 저녁약속일 뿐이었는데...
사람이 하나 둘 늘더니...
김희영은 사라지고 영민이형과 경민이형과 효근이형과 수윤이와 ㅂ이가 있군요.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충고도 듣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엔 그랑죠 이야기로 끝난거 같긴 한데...-_-;;
그리고 오랜만에 타보는 첫차-ㅁ-
홍대입구역에서 타는데.. 사람이 많더군요.
금요일 밤을 즐기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을 줄이야..
그리고 첫차에서 아는 사람을 봤습니다.-_-
아는 사람은 아는 윤수인 고등학교 동기.
허허허 그냥 놀랍더군요 ㅋㅋㅋㅋㅋ
지하철 내려 집까지 걸어가는 길에는 온몸이 분해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느낌은 구려요.
몸이 예전 같지 않아요.
닌텐도 때문이죠 뭐.
전 동물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동물 친구 사진을 수집하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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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습니다.
글을 쓰고 나면 머리속이 정리 되는 느낌이거든요.
그동안 글을 안써서 그런지 머리속이 많이 헝클어진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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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감상문을올려야 겠어요.
가끔 내가 써 논 감상문을 다시 보면 그 때의 기억이 나서 기분이 좋거든요.
어제는 '스타시커'를 다 읽었습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팀 보울러'의 이야기에 푹 빠져 어제 닌텐도도 내팽겨 치고 읽었습니다.
독자 대상이 청소년이다 보니 읽는 동안 마음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얼른 감상문을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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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일요일엔 컴활 시험을 보았군요.
결과는 아마 불합격?-ㅁ-
2과목 스프레드시트만 조금 공부했었는데...
1과목 70
2과목 40
3과목 65
한번도 들여다 보지 않은 3과목 데이터 베이스는 합격점을 넘고..
2과목은......-_-
한 문제 차이로 .....
뭐 공부를 그만큼 안했으니 할말은 없다만, 한 문제 차이라니 왠지 아깝네요.
한 번 더 보면 합격하겠군요.
실기 준비랑 같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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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시험을 보고선 '서울국제도서전'을 다녀 왔습니다.
작년엔 가서 한글로 번역된 코란 경전을 받아 왔던 기억이 납니다.
작년엔 주중에 갈 수 있어서 여유롭게 둘러보고 좋았는데..
그러고 보면 학생이 정말 최고인듯.-_-b
올해는 전시의 막바지에 가서 많은 것을 보고 오진 못했네요.
올해에는 한권의 책을 사지도 안았고요.
전 아무래도 책은 사서 읽는 성격은 못되는것 같아요-ㅁ-
그래도 간만에 코엑스 나들이라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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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을 봤었습니다.
공대생의 로망이더군요.
로봇과 대화 하는 것을 보면서 어떤 알고리즘을 짜야 할까 라는 생각도 잠시 해보고...
옛날의 공상과학 영화들이 점점 현실화 되어가는 걸 보면서..
저것도 실현되겠지? 라는 생각도 가져 보았습니다.
아이언맨 말고,, 아이언맨을 만들던 3D 시뮬레이션이요.
어쨌든 시원시원하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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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엔 오랜만에 술을 늦게까지 마셨습니다.
원래 김희영과의 저녁약속일 뿐이었는데...
사람이 하나 둘 늘더니...
김희영은 사라지고 영민이형과 경민이형과 효근이형과 수윤이와 ㅂ이가 있군요.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충고도 듣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엔 그랑죠 이야기로 끝난거 같긴 한데...-_-;;
그리고 오랜만에 타보는 첫차-ㅁ-
홍대입구역에서 타는데.. 사람이 많더군요.
금요일 밤을 즐기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을 줄이야..
그리고 첫차에서 아는 사람을 봤습니다.-_-
아는 사람은 아는 윤수인 고등학교 동기.
허허허 그냥 놀랍더군요 ㅋㅋㅋㅋㅋ
지하철 내려 집까지 걸어가는 길에는 온몸이 분해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느낌은 구려요.
몸이 예전 같지 않아요.
# by | 2008/05/27 10:35 | □ 머리속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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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혹시-_미ㅏㅇ허;ㅣ먇젓ㅎ;ㅣㅑㄷ멓;ㅣㅑ멓;ㅣ쟈머;ㅣ햦더
재건축은 무 재태크로-_-/
혹시 확인 안했으면 봐바 ㅋㅋㅋ
또다시 블로그가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어 -_ -... 그놈의 닌텐도 ㅋㅋㅋ
나 근데 내가 적어논 답안 없어졌어-_-;;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