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어제 서울의 하늘을 보는데 매우 맑은 느낌이더군요.
매우 먼곳까지 보이더군요.

어제 북한산을 갈걸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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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행 야간열차를 읽고 있는데 상당히 더디군요.
약간 철학적인 느낌이 있는 책이예요.
재밌긴 한데 집중해서 읽어야 한다는 점이 조금 피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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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실기를 7월 중으로 따야겠어요.
영호가 일요일 아침 날 깨우더니 나태해 지지 말라고 하는군요.
일단 컴활 실기를 끝내고 새로운 걸 또 하나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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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어요.
자전거 타고 가면 집에서 학교까지 1시간 정도 걸리긴 하는데..
학교에 샤워시설만 잘 되어 있으면 나쁘지 않을듯 하군요.

안양천에서 성산대교 건너서 홍제천을 통해 사천교에서 빠져 학교로 가면 되더군요.
길도 괜찮고.. 좋긴 한데..
그래도 뭔가 깨림칙 하네요.

전동 자전거는 알아봤는데 스쿠터 가격이라서 포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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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008년의 절반이예요.
시간 참 빨라요.

얼른 복학하고 싶어요.

by 영제 | 2008/06/30 17:50 |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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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af at 2008/06/30 18:04
이럴수가 !! 영호 나한테도 좀 전화해서 한마디 해주셔야 하는데 -_ㅠ!!
Commented by 영제 at 2008/06/30 18:04
나태한 영혼같으니라고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t 2008/07/01 12:43
너 아직 반밖에 안남았어 ㅋㅋ
Commented by 영제 at 2008/07/02 09:16
반밖에 안남았다니 무슨소리냐-ㅁ-
Commented by 재명 at 2008/07/01 13:29
여행사진 정리ㅡ_ㅡ 졸 힘들다ㅜ
차라리 다시 입원 할래 ~흥 ~
Commented by 영제 at 2008/07/02 09:16
어디서 엄살이예요-_- 분발합시다 ㅋㅋ
Commented by 승혜 at 2008/07/01 23:26
ㅋㅋㅋ 왠지 영호라면 ㅋㅋㅋ

아아 우리학교가 참 크고 길단다 ㅋㅋㅋ
Commented by 영제 at 2008/07/02 09:16
ㅋㅋㅋ게다가 언덕도 있죠-_-;;
Commented by 삽호 at 2008/07/02 19:35
나도 복학하고 싶어요
Commented by 영제 at 2008/07/03 09:47
너랑 나랑 복학 시기가 비슷하겠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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