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컴퓨터 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그와 비례하여 쓰고 싶은 말도 늘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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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술관람을 했다.
미술관람은 같이 가는 사람이 있을때만 가게 된다.
어쩌면 미술관이 너무 외로운 곳이라 동행인이 반드시 있어야 마음의 안정을 가지고 감상할 수 있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관람 내용은 만족.
현대미술이라 해석하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몇개의 작품은 생각을 던져주기도..
모든 미술작품을 보고 생각에 빠지고 감탄하고 의미를 찾아내려는 행동은 바보 같은 행동일지도..
전시회에서 하나의 작품에서라도 쉽게 눈을 떼지 못하고 한동안 바라 보고 있었다거나,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다시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그렇게 오늘도 나의 EQ는 조금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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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소퍼즐이 좋다. 1000피스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래 2000피스 5000피스 계속 가보는거야! 라고 속으로만 외치고 있는도중 퍼즐선물을 받았다. 54피스. 에게게. 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았다고 하는건 거짓말이다. 하지만 모네 그림이었다. 허허 조금만 멀리 떨어져서 보면 그냥 한가지 색이다. 어려울수록 좋아 +_+ 그래도 맞추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역시 맞추는 기분은 좋다. 그리고 작은 수 퍼즐의 장점을 알았다. 쉽게 헝클었다 다시 맞출 수 있다. 유레카! 보관도 쉽다. 다시 헝클어 통에 담으면 그만. 유레카!
결론은 직소퍼즐은 조각수가 많으나 적으나 좋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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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링크 정리를 했다. 밸리를 통해서 이사람저사람 링크링크 했더니 확인할 새글이 너무 많아졌다. 게다가 몇몇 분의 글들은 내가 내켜하지 않는 분야의 글들이 올라오기에 과감히 삭제해버렸다. 한 결 깔끔해진 이웃 새글에 속까지 정리된 느낌이다. 컴퓨터 시간을 줄여서 링크 추가도 이제는 신중해 질 것 같다.
걱정마세요. 여러분(?)은 삭제 안했어요 :)
그와 비례하여 쓰고 싶은 말도 늘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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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술관람을 했다.
미술관람은 같이 가는 사람이 있을때만 가게 된다.
어쩌면 미술관이 너무 외로운 곳이라 동행인이 반드시 있어야 마음의 안정을 가지고 감상할 수 있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관람 내용은 만족.
현대미술이라 해석하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몇개의 작품은 생각을 던져주기도..
모든 미술작품을 보고 생각에 빠지고 감탄하고 의미를 찾아내려는 행동은 바보 같은 행동일지도..
전시회에서 하나의 작품에서라도 쉽게 눈을 떼지 못하고 한동안 바라 보고 있었다거나,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다시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그렇게 오늘도 나의 EQ는 조금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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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소퍼즐이 좋다. 1000피스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래 2000피스 5000피스 계속 가보는거야! 라고 속으로만 외치고 있는도중 퍼즐선물을 받았다. 54피스. 에게게. 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았다고 하는건 거짓말이다. 하지만 모네 그림이었다. 허허 조금만 멀리 떨어져서 보면 그냥 한가지 색이다. 어려울수록 좋아 +_+ 그래도 맞추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역시 맞추는 기분은 좋다. 그리고 작은 수 퍼즐의 장점을 알았다. 쉽게 헝클었다 다시 맞출 수 있다. 유레카! 보관도 쉽다. 다시 헝클어 통에 담으면 그만. 유레카!
결론은 직소퍼즐은 조각수가 많으나 적으나 좋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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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링크 정리를 했다. 밸리를 통해서 이사람저사람 링크링크 했더니 확인할 새글이 너무 많아졌다. 게다가 몇몇 분의 글들은 내가 내켜하지 않는 분야의 글들이 올라오기에 과감히 삭제해버렸다. 한 결 깔끔해진 이웃 새글에 속까지 정리된 느낌이다. 컴퓨터 시간을 줄여서 링크 추가도 이제는 신중해 질 것 같다.
걱정마세요. 여러분(?)은 삭제 안했어요 :)





덧글
이교 2009/01/18 04:48 # 답글
헉.. 저도.. 삭? 응? ('ㅇ')'''''''''''''''''''''''
oskar 2009/01/18 21:03 #
그럴리가요 :)
cnutlove 2009/01/18 07:33 # 답글
EQ 증진을 축하드립니다 !!!울 집에선 승민이가 퍼즐을 좋아해서 자주 같이 합니다 ^^*
oskar 2009/01/18 21:04 #
퍼즐이 참으로 좋아요. 저도 어릴적부터 퍼즐을 가지고 놀았어서 그런지 퍼즐만 잡으면 아이로 돌아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답니다. :)
Anonymous 2009/01/18 07:42 # 답글
내켜하지 않는 음란글?
oskar 2009/01/18 21:06 #
제 링크중에 음란글이 올라오는 블로그는 거의 없어요. 건전 블로거의 링크도 건전 블로거 'ㅡ'/
승혜 2009/01/18 22:42 # 삭제 답글
음란글은 링크안하고 즐겨찾기 하는거야? ㅋㅋㅋㅋ
oskar 2009/01/19 09:02 #
사실 음란글은 찾기 힘들어서.....
승한 2009/01/19 01:31 # 삭제 답글
오예 구조조정 한파에도 살아남았다....................
oskar 2009/01/19 09:02 #
ㅋㅋㅋ 요즘 많이 힘든가 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