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미니 모니터 사용기 첫번째.. ( 개봉 및 설치 )에 이어 이번엔 미니 모니터 U70의 다양한 활용방법을 보자.
◇ 여러가지 사용법
1. 영화보기 혹은 동영상 보기.
크기가 작은 보조 모니터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 라는 질문에 바로 떠오른 생각이 영화감상이었다. 제대로된 영화 감상이 아닌 컴퓨터 하면서 TV를 곁눈질로 보듯 보는 영화감상. 쉽게 말하면 그냥 작업하면서 틀어놓는 라디오 같은 느낌.

영화외에도 여러 동영상 사이트도 보기 좋다. 특히나 뮤직비디오나 연주동영상 같은 경우 집중해서 끝까지 보지 않게되고 작업표시줄로 창을 내려놓고 다른 작업을 하면서 소리만 듣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미니모니터에 동영상을 띄우고 작업을 본 모니터로 하게되면 영상과 소리를 둘 다 놓치지 않을 수 있다.

2. 포토샵의 작업공간 확보
블로그를 하면서 자연스레 포토샵 이용이 잦아졌다, 포토샵을 사용하다 보면 14.1인치의 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함에도 레이어창을 비롯한 다양한 창들 때문에 모니터의 오른쪽 공간을 사용할 수 없어 작업공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하게 된다. 미니모니터에 그런 창들을 모두 옮김으로써 쾌적한 작업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미니모니터가 연결된 상태에서 프린트스크린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이 연결된 모습 전체가 캡쳐된다.
밑에 윈도우 작업 표시줄이 존재하는 부분이 본체 모니터이고 그 오른쪽은 미니모니터의 화면 모습이다.
노트북이 1280*768 해상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미니모니터를 세로(480*800)로 사용하게 되면 가로가 1760이 된다.
공간이 남아 메신저 창을 좁게 하여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다.
3. 메신저
미니모니터를 세로로 세우게 되면 메신저 창을 띄우고 싶은 충동이 든다. 정말 딱 인데?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4. 웹툰
크기가 작아도 와이드는 와이드다. 세로로 세워놓으면 길이가 시원시원한 것이 웹툰을 보면 괜찮을 것 같았다.

5. 두개의 창

6. 간단한 게임
작은 에뮬게임이나 고전게임을 돌리기에도 크기가 적당하다.

틀어놓고 딴짓하면서 잠깐씩 관리해주면 되는 게임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FM(Football Manager)???
7. 위젯 혹은 가젯.
바탕화면에 두고 사용하던 위젯과 가젯을 모두 이 작은 미니모니터에 몰아 넣어도 괜찮다. 다만 이 경우엔 미니 모니터는 오로지 위젯 전용이 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다. 디지털 시계와 날씨, CPU관리 위젯을 띄워 놓고 있긴 하지만 앞에서 나열한 사용법들로 인해 이미 미니모니터 위에도 창들이 항상 떠있기 때문에 위젯은 언제나 가려져 있다. 그래도 깔끔하지요.

8. 디지털 액자
디지털 액자 사용기는 지민아빠님의 포스팅이 정리가 잘 되어있어 링크.
사실 컴퓨터 하는도중 디지털 액자를 볼 필요성을 못 느껴서 사용하고 있지 않다.
미니 모니터를 노트북을 사용하는 시간에 항상 활용하는 것은 아니니 그냥 놀리기 보다는 디지털 액자로 활용하면서 쓰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난 패스.
◇ 단점
1. 느린 반응속도.
반응 속도는 30ms로 동영상을 틀어놓고 있을 경우 마우스의 잔상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외에는 그리 불편함을 느낄정도로 눈에 띄는 것은 없다. 격렬한 FPS게임을 할 것도 아니기에 이 정도의 반응 속도는 괜찮다 싶다.
2. 사라진 USB포트 2개.
지금 사용하는 노트북은 USB포트가 3개 있다. 미니모니터를 USB포트 2개에 연결하고 마우스를 남은 1개의 포트에 연결하면 더 이상 여유가 없다. USB메모리를 연결하려면 마우스를 빼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이 단점은 USB확장 허브를 사용하면 간단히 해결되니 그리 큰 문제라곤 볼 수 없겠다. 전원선을 연결하는 번거로움 보다는 USB 연결이 훨씬 좋다.
3. 연결선이 짧다?
데스크탑에 연결해서 사용할때는 본체가 책상 밑에 있을경우 확실히 연결선이 짧다. 하지만 노트북을 사용한다면 딱 적절한 길이다. 고로 노트북 사용자들에게서 연결선이 짧다는 소리 듣는 일은 없을 듯.
◇ 끝으로...
2주간의 미니모니터 U70의 사용은 노트북 활용의 새로운 장을 열어 주었다. 단지 조그마한 7인치를 더했을 뿐인데 그로 인해 얻어지는 편리함은 엄청났다. 1+1= 2가 아닌 그 이상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달까.
게다가 서브 모니터라는 개념으로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작은 것이 오히려 더 유용하다는 점이었다. 만약 14.1인치 모니터를 한 대 더 추가해 듀얼로 쓸래? 미니모니터를 쓸래? 라고 한다면 미니 모니터를 선택하겠다. 심플함과 오밀조밀함의 매력을 떨치기란 어렵다.
큰 모니터 하나보다 적당한 모니터 하나와 작은 모니터 한개가 더 값지다. 그 이유는 전체화면(혹은 최대화) 기능 때문인데 모니터가 두개면 전체화면 모드(혹은 최대화)를 두개 사용할 수 있다. 큰 모니터 한개에 창을 적당히 조절하여 두개의 창을 띄워놓고 쓸 수 있겠지만 새로운 브라우져를 열때마다 크기조정을 해줘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전체화면 이라는 강력한 무기는 크기 조절의 불편함을 말끔히 덜어낸다. 그저 작은 모니터에 창을 옮기고 전체 화면으로 키워주면 된다.
모양과 설치, 제어면에서의 SImple함과 여러가지 사용방법에 있어서의 Powerful함이 적절히 잘 어울러진 모니터라 좋았다. 2주를 사용한 지금으로선 딱히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없다. 큰 모니터가 없어 노트북이나 넷북의 화면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한 대 옆에 두는 것이 좋을 듯 싶다. 큰 모니터 부럽지 않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자세한 스펙과 설명은 이곳에서 확인가능..
◇ 여러가지 사용법
1. 영화보기 혹은 동영상 보기.
크기가 작은 보조 모니터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 라는 질문에 바로 떠오른 생각이 영화감상이었다. 제대로된 영화 감상이 아닌 컴퓨터 하면서 TV를 곁눈질로 보듯 보는 영화감상. 쉽게 말하면 그냥 작업하면서 틀어놓는 라디오 같은 느낌.

설치하고 바로 실행시킨 곰플레이어.
마침 곰티비에서 무료로 슈퍼스타 감사용을 보여주길래...

곰티비 화질에 만족하지 못하고 완전 사랑해 마지않는 라이온킹 재생 +_+
만족스러울 정도의 화질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딴짓 모드.
이렇게 노트북 앞에 위치 시키면 내몸이 화면을 가려주면서 효과적인 딴짓(?)이 가능하다.
근무할 때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마침 곰티비에서 무료로 슈퍼스타 감사용을 보여주길래...

곰티비 화질에 만족하지 못하고 완전 사랑해 마지않는 라이온킹 재생 +_+
만족스러울 정도의 화질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딴짓 모드.
이렇게 노트북 앞에 위치 시키면 내몸이 화면을 가려주면서 효과적인 딴짓(?)이 가능하다.
근무할 때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영화외에도 여러 동영상 사이트도 보기 좋다. 특히나 뮤직비디오나 연주동영상 같은 경우 집중해서 끝까지 보지 않게되고 작업표시줄로 창을 내려놓고 다른 작업을 하면서 소리만 듣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미니모니터에 동영상을 띄우고 작업을 본 모니터로 하게되면 영상과 소리를 둘 다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유튜브의 동영상 재생 모습이다. 트랜스포머2가 곧 개봉한다죠? 흐흐
2. 포토샵의 작업공간 확보
블로그를 하면서 자연스레 포토샵 이용이 잦아졌다, 포토샵을 사용하다 보면 14.1인치의 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함에도 레이어창을 비롯한 다양한 창들 때문에 모니터의 오른쪽 공간을 사용할 수 없어 작업공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하게 된다. 미니모니터에 그런 창들을 모두 옮김으로써 쾌적한 작업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미니모니터가 연결된 상태에서 프린트스크린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이 연결된 모습 전체가 캡쳐된다.
밑에 윈도우 작업 표시줄이 존재하는 부분이 본체 모니터이고 그 오른쪽은 미니모니터의 화면 모습이다.
노트북이 1280*768 해상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미니모니터를 세로(480*800)로 사용하게 되면 가로가 1760이 된다.
공간이 남아 메신저 창을 좁게 하여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다.
3. 메신저
미니모니터를 세로로 세우게 되면 메신저 창을 띄우고 싶은 충동이 든다. 정말 딱 인데?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개인적으론 한 번에 여러사람과 대화하는 경우는 드물고 한 명과 대화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런경우 대화창을 미니모니터에 올려놓고 최대화 시켜놓으면 글씨크기도 적당하고 사용하기에 편하다.
특히 메신저를 사용하기 위해 Alt+tab을 누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다.
상대방이 말하는 즉시 창 전환 필요없이 내용확인이 가능하다.
Alt+tab키 한 번 누르지 않는 것이 사소해 보이지만 정말 편하다.
그런경우 대화창을 미니모니터에 올려놓고 최대화 시켜놓으면 글씨크기도 적당하고 사용하기에 편하다.
특히 메신저를 사용하기 위해 Alt+tab을 누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다.
상대방이 말하는 즉시 창 전환 필요없이 내용확인이 가능하다.
Alt+tab키 한 번 누르지 않는 것이 사소해 보이지만 정말 편하다.

여러명과 대화할때는 가로로 놓고 쓰면 괜찮다.
특히나 네이트온의 경우엔 미니모드로 사용하면 여러개의 창을 띄울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글씨가 너무 작아져 미니모니터 앞으로 얼굴을 들이밀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므로 미니모드 사용은 추천하지 않는다.
특히나 네이트온의 경우엔 미니모드로 사용하면 여러개의 창을 띄울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글씨가 너무 작아져 미니모니터 앞으로 얼굴을 들이밀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므로 미니모드 사용은 추천하지 않는다.
4. 웹툰
크기가 작아도 와이드는 와이드다. 세로로 세워놓으면 길이가 시원시원한 것이 웹툰을 보면 괜찮을 것 같았다.

왼쪽은 네이버에 연재중인 마음의 소리, 오른쪽은 얼마전 야후에서 완결된 무한동력
빙고!
딱 맞는다. 스크롤을 세로로 내려서 보는 만화는 거의 다 맞는다.
이로써 딴짓의 가짓수는 늘어만 간다....
빙고!
딱 맞는다. 스크롤을 세로로 내려서 보는 만화는 거의 다 맞는다.
이로써 딴짓의 가짓수는 늘어만 간다....
5. 두개의 창
듀얼 모니터의 장점. 바로 두개의 창으로 동시에 본다는 점이 되겠다. 특히 참고하는 자료들이 많을 경우 창을 여러개 오가며 작성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두개의 창을 띄어놓을 수 있기 때문에 자료를 정리하기가 수월하다.
간단하게 메모장이나 워드패드를 미니모니터에 띄워놓고 메모지로 사용해도 좋다.
국어사전과 영어사전을 종종사용하는 편인데 사전을 미니모니터에 띄워 놓으면 찾기도 편하고 확인하기도 편하다.

네이버를 미니모니터를 세로로 세워놓고 사용할 경우 가운데 프레임이 딱 맞는다.
계속해서 바뀌는 신문기사를 보다가 흥미가 있는기사가 있으면 클릭해 보기에도 괜찮다.
계속해서 바뀌는 신문기사를 보다가 흥미가 있는기사가 있으면 클릭해 보기에도 괜찮다.
6. 간단한 게임
작은 에뮬게임이나 고전게임을 돌리기에도 크기가 적당하다.

추억의 조조전. 어이쿠 결국 이것도 딴짓이구만...
틀어놓고 딴짓하면서 잠깐씩 관리해주면 되는 게임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7. 위젯 혹은 가젯.
바탕화면에 두고 사용하던 위젯과 가젯을 모두 이 작은 미니모니터에 몰아 넣어도 괜찮다. 다만 이 경우엔 미니 모니터는 오로지 위젯 전용이 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다. 디지털 시계와 날씨, CPU관리 위젯을 띄워 놓고 있긴 하지만 앞에서 나열한 사용법들로 인해 이미 미니모니터 위에도 창들이 항상 떠있기 때문에 위젯은 언제나 가려져 있다. 그래도 깔끔하지요.

역시나 윈도우 작업표시줄이 있는 곳이 노트북 모니터, 그 오른쪽은 미니모니터.
8. 디지털 액자
디지털 액자 사용기는 지민아빠님의 포스팅이 정리가 잘 되어있어 링크.
사실 컴퓨터 하는도중 디지털 액자를 볼 필요성을 못 느껴서 사용하고 있지 않다.
미니 모니터를 노트북을 사용하는 시간에 항상 활용하는 것은 아니니 그냥 놀리기 보다는 디지털 액자로 활용하면서 쓰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난 패스.
◇ 단점
1. 느린 반응속도.
반응 속도는 30ms로 동영상을 틀어놓고 있을 경우 마우스의 잔상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외에는 그리 불편함을 느낄정도로 눈에 띄는 것은 없다. 격렬한 FPS게임을 할 것도 아니기에 이 정도의 반응 속도는 괜찮다 싶다.
2. 사라진 USB포트 2개.
지금 사용하는 노트북은 USB포트가 3개 있다. 미니모니터를 USB포트 2개에 연결하고 마우스를 남은 1개의 포트에 연결하면 더 이상 여유가 없다. USB메모리를 연결하려면 마우스를 빼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이 단점은 USB확장 허브를 사용하면 간단히 해결되니 그리 큰 문제라곤 볼 수 없겠다. 전원선을 연결하는 번거로움 보다는 USB 연결이 훨씬 좋다.
3. 연결선이 짧다?
데스크탑에 연결해서 사용할때는 본체가 책상 밑에 있을경우 확실히 연결선이 짧다. 하지만 노트북을 사용한다면 딱 적절한 길이다. 고로 노트북 사용자들에게서 연결선이 짧다는 소리 듣는 일은 없을 듯.
◇ 끝으로...
2주간의 미니모니터 U70의 사용은 노트북 활용의 새로운 장을 열어 주었다. 단지 조그마한 7인치를 더했을 뿐인데 그로 인해 얻어지는 편리함은 엄청났다. 1+1= 2가 아닌 그 이상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달까.
게다가 서브 모니터라는 개념으로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작은 것이 오히려 더 유용하다는 점이었다. 만약 14.1인치 모니터를 한 대 더 추가해 듀얼로 쓸래? 미니모니터를 쓸래? 라고 한다면 미니 모니터를 선택하겠다. 심플함과 오밀조밀함의 매력을 떨치기란 어렵다.
큰 모니터 하나보다 적당한 모니터 하나와 작은 모니터 한개가 더 값지다. 그 이유는 전체화면(혹은 최대화) 기능 때문인데 모니터가 두개면 전체화면 모드(혹은 최대화)를 두개 사용할 수 있다. 큰 모니터 한개에 창을 적당히 조절하여 두개의 창을 띄워놓고 쓸 수 있겠지만 새로운 브라우져를 열때마다 크기조정을 해줘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전체화면 이라는 강력한 무기는 크기 조절의 불편함을 말끔히 덜어낸다. 그저 작은 모니터에 창을 옮기고 전체 화면으로 키워주면 된다.
모양과 설치, 제어면에서의 SImple함과 여러가지 사용방법에 있어서의 Powerful함이 적절히 잘 어울러진 모니터라 좋았다. 2주를 사용한 지금으로선 딱히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없다. 큰 모니터가 없어 노트북이나 넷북의 화면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한 대 옆에 두는 것이 좋을 듯 싶다. 큰 모니터 부럽지 않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삼성 U70
가격은 99000원.
인터넷 최저가 88000원.
자세한 스펙과 설명은 이곳에서 확인가능..






덧글
cnutlove 2009/05/21 09:23 # 답글
듀얼모니터 정말 좋죠 ^^*울 회사에선 자금 때문에 몇번 건의해도 안해주는데
이곳 파견나온곳에선 24인치 와이드 두대 놓고 써요.
한쪽엔 작성할문서 띄워놓고
한쪽엔 자료화면 띄워놓고...
시간적 효율면에서 엄청 좋은데 왜 울 지사 이사님들은 이해를 못하는지 ㅠㅠ
집에서도 div지원되는 모니터 하나 구해서 하나 꾸며볼까 구상중입니다.
한쪽엔 한국영화, 한쪽엔 외화... 잉???
구상만 2년째 ㅎㅎㅎ
oskar 2009/05/21 09:40 #
교육청에서 주사님들이 듀얼모니터 쓰는것 보며 괜찮다 생각했는데 미니모니터로 듀얼을 비슷하게 체험해보니 정말 편하더라구요.영화 두편 틀어놓으면 소리가 엉키잖아요 ㅎㅎㅎㅎ
전 책상이 크지도 않은데다 사양도 그렇게 좋지 않은 노트북(벌써 5년이 다되어가는.. )을 사용중이라이 미니모니터가 딱인것 같아요.
매우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답니다 :)
cnutlove 2009/05/21 11:20 #
만족하시면 최고의 구성을 성공한거죠 ^^*
마법선생네기시 2009/05/21 11:31 # 답글
USB 두개를 먹으면 (그것도 좌 우 끝에 하나씩) 제 놋북에서는 못쓰는군요.같은 삼성에서 나온 노트북인데 워낙 구형이라 신경을 안쓴건가(...)
oskar 2009/05/21 11:36 #
전원선을 추가하는 것보단 USB단자 하나를 잡아먹는것이 나아보여요. 휴대면에서도 그렇구요. 멀티탭을 추가하는 것 보단 USB허브를 추가하는 것이 제 입장에선 더 좋아보이거든요 :) 게다가 요즘 USB허브도 잘 나오는 추세라 괜찮은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
돌아온 인격자 2009/05/21 11:41 # 삭제 답글
어찌어찌하다가 하나 얻었는데 대체 어디다가 써야할지 몰라 그냥 놀려두고만 있었는데... 웹툰 보기/고전게임용으로 딱일 것 같네요. ^^좋은 정보 덕분에 앞으론 효율적으로 딴짓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oskar 2009/05/21 11:54 #
효율적인 딴짓을 위한 제품은 아닌데 쓰다보면 어느새 딴짓용이 되어있습니다. 허허이 외에도 다양한 활용방안이 있을것 같아요. 쓰면서 더 활용방안을 찾아봐야죠 :)
혼백이탈 2009/05/21 12:40 # 답글
usb 미니 모터로 보고 들어와서모터가 어디있는지 찾고있었습니다..
ㄷㄷ 모니터네요
oskar 2009/05/21 14:18 #
ㄷㄷ 모터로 보고 들어오시는 분이 있을줄은 몰랐네요.
cnutlove 2009/05/21 20:04 #
그럴수도있죠... ^^*예전에 레이저회사다닐때 어떤분이 전화와서는
"8인용 텐트 있어요? 얼마죠?"
레이저회사를 레져회사로 잘못보고 전화하신거였죠 ㄷㄷ
oskar 2009/05/22 00:16 #
레이저를 레저로 볼수도 있군요 ㅋㅋ하긴 저도 종종 잘못 읽는 경우가 있으니ㅎㅎㅎ
따찌야나 2009/05/21 12:52 # 답글
그래픽쪽과 무관한 인생이라 필요할까 싶었는데 급 지르고 싶어지는군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oskar 2009/05/21 14:19 #
이 작은 미니모니터는 편리함 때문에 사용하게 되는것 같아요. 좋은 장남감을 얻은 기분이예요. 감사합니다'ㅡ'/
금드리댁 2009/05/21 13:36 # 삭제 답글
우와 위드블로그에서 봤지만,, 또 여기서 보니 느무 신기한데요..역시 내가 뒤쳐지고 있구만요 ㅠㅠ 그래도 느무 신기해요 듀얼모니터는 증권관련만 쓰는 줄 알았는데 ㅎㅎㅎ
oskar 2009/05/21 14:20 #
이거 정말 좋아요!!증권관련 분들이 모니터 기본 3개에서 5개 까지 쓰시더라구요. 후덜덜
거창한 작업용이 아닌 딴짓거리 용으로 매우 적절해요 ㅎㅎㅎ
듀티 2009/05/21 13:36 # 삭제 답글
어둡군요ㅋㅋ
oskar 2009/05/21 14:22 #
카메라 시야각때문에 그래 ㅋ실제론 내 노트북 액정보다 밝아 ;;; 색감 조절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있어도 잘 쓰지 않는 기능인데다 조절의 필요성도 못느껴서 괜찮은것 같아. ㅋ
파벨 2009/05/21 14:07 # 답글
풋볼매니저용이라니 적절한대요!
oskar 2009/05/21 14:23 #
아아... 파멸의 문으로 인도하는 길이 될 수도 있어요.괜히 악마의 게임이라고 불리는게 아니라잖아요. ㄷㄷㄷ
나야꼴통 2009/05/21 14:09 # 답글
음..진짜 노트북 용 이라고 볼수 있기는 하네요..워낙 떨어진 PC 부품 가격이라서..
55만원 이면 24.6인치 와이드 모니터가 2대.. ㅡㅡ;;
파견 자주 나가는 분들 에겐 듀얼은 언제나 꿈이었지만..
이 제품은 가능 하겠군요...
ㅎㅎ
아.. 땡기지만.. 현실이 시궁창
oskar 2009/05/21 14:26 #
판매 타겟을 노트북 유저로 잡은 것 같아요.요즘 노트북 뿐만 아니라 넷북 시장도 커져서 생각보다 잘 먹힐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가격도 모니터 비용치고는 크게 부담되는 느낌은 아니고요. 개인적으론 1~2만원만 더 싸도 폭발적인 반응이 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
듀티 2009/05/21 14:29 # 삭제 답글
헐; 이거 메인인겅미; ㄷㄷㄷ;
oskar 2009/05/21 14:35 #
헐; 그런듯. 어쩐지 방문자수가 많아졌더라...
눙누낭나 2009/05/21 16:20 # 답글
전문 리뷰어가 되어가는 오스카님. 책과 영화에 이어서 이제는 전자 기기까지 진출하시는군요.보니까 저도 하나 가지고 싶어져요. 사전 사용하는 빈도가 굉장히 높거든요. 심심할 때마다 한 번씩 뒤져보는 사전이거든요. 흑..
oskar 2009/05/22 00:11 #
위블이 절 리뷰어로 만들고 있는 느낌이예요 허허..양성되는 느낌이랄까.사전으로 사용도 적절한것 같아요. 한국에 돌아오시면 한번 알아보세요 ㅎ 그때 쯤이면 경쟁사 제품도 나오고 해서 가격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되거든요 ㅎ
위키 2009/05/21 22:34 # 답글
전 이것까지 합쳐서 노트북을 트리플 모니터화 시켜서 쓰고있는데 일반 LCD 모니터와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메신저와 음악 플레이어를 미니 모니터에 놓고 쓰고 있죠 ^^그리고 노트북따라 USB 1개로도 작동 가능해요~ 가끔 불안정하긴하지만...ㅠㅠ
oskar 2009/05/22 00:15 #
트리플 모니터는 꿈만 같군요. 제 노트북 사양이 그리 좋지 않아 이 녀석이 트리플 모니터를 감당할 것 같진 않네요. 별 탈 없이 쓸만해서 바꿀날도 한참이나 남은 것 같고요 ㅎUSB 한개로도 작동이 가능한가요? 한개는 전원선 하나는 신호처리선이라 한개만 꽂아서는 안될것 같은데 말이죠 ;; 불안정하다면 그냥 편하게 2개 꽂고 사용하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 :)
승혜 2009/05/22 08:06 # 삭제 답글
내가 꿈에서 너한테 개미를 줬어 ㅋㅋㅋㅋㅋ너한테 개미가 간건 태몽이야 크라운제이가 태어나는거지
아 근데 왠지 이런 후기에 달면 안될 댓글인 것 같네-_-;;
oskar 2009/05/22 11:04 #
헐.... 그럼 선배는 삼신 할매가 되는건가요?ㅋㅋㅋ근데 왜 개미인가요. 크라운제이 별론데... 오늘 새로운 물건이 생긴다면 이름을 개미라 짓겠어요.
Luyoha 2009/05/22 10:39 # 답글
메신저와 웹툰 정말 적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oskar 2009/05/22 11:05 #
사이즈가 딱입니다. 아담하니 숨기기도 좋아 딴짓용으론 제격이죠. 허허. 이러라고 만든건 아닐텐데..쓰는 사람 마음이죠 뭐 하하.
초하 2009/05/22 11:08 # 삭제 답글
정말 다양하게 잘 활용하고 계시네요. 음악 감상용 동영상 보기도 좋습니다.근데, 사라지기도 하는 군요. 어쩌시다가... ^(^
잘 지내시죠?
오랜만입니다. 늘 건강하시길...
아, 책 나눔 마당을 열고 있습니다. 신속히 참여, 신청해주시길~~
oskar 2009/05/22 16:54 #
오랜만이예요 초하님 :)이렇게 친히 와주셔서 책 나눔 이야기를 전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
나눔 마당을 지속적으로 벌이시고 주변분들 독려 하시는 모습은 멋지십니다'ㅡ'/
시즈크 2009/05/26 15:11 # 답글
호오...포토샵에서 그림 그릴 때 공간 부족때문에 애로사항이 꽃피었는데저걸 쓰면 제법 보완할 수 있겠는데요 쿠후후 +_+
oskar 2009/05/27 08:56 #
포토샵 쓸 때 제일 덕을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작업공간이 넓어진다는게 그렇게 편할 줄 몰랐어요. :)
2009/08/21 20: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oskar 2009/08/22 21:53 #
네'ㅡ'/
bhn909 2009/09/24 18:55 # 삭제 답글
어떻게 곰플레이어가 디지털액자에 나오죠? ㅜㅜ 저는 SPF-87H 모델쓰고있는데 옮기면 화면이 검은색으로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죠??? ㅜㅜ 님 설정따로 한거 있나요??
oskar 2009/09/24 19:23 #
기종을 보니 미니 모니터가 아닌 디지털 액자네요. 디지털 액자는 자체 메모리를 사용하거나 메모리 카드를 꽂아서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모니터로 쓰이는게 아니기 때문에 곰플레이어는 나오지 않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