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 도착했으니 본격 시애틀 시내관광을 해봅니다.
사진이 많으니 간단간단하게..

여기서도 해가 강하면 훌렁훌렁

미식축구와 축구가 열리는 Quest Field. 전 관심 없어요.

시애틀 마리너스의 홈구장 Safeco Filed. 여긴 좀 관심 있어요.
9월 추신수 경기때 보러 올겁니다 클클클
9월 추신수 경기때 보러 올겁니다 클클클

마쯔이가 여기서 뛰고 있지요.

하드락 카페는 큰 도시에 가면 다 있어서 그냥 찰칵 =_= 습관이다.

아마 스타벅스 2호점.
1등과 1호점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나도 관심 1g 주지 않고 바로 1호점으로 =_=
1등과 1호점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나도 관심 1g 주지 않고 바로 1호점으로 =_=

여기가 유명한 퍼블릭 마켓. 한마디로 그냥 시장 =_=
여기에 그 유명한 스벅 1호점이 있다.
여기에 그 유명한 스벅 1호점이 있다.

이 아저씨들 좀 유명하다.
생선을 던지고 받고 하는 아저씨들인데 엽서 사진으로도 쓰일정도로 시애틀 대표 생선가게.
생선을 던지고 받고 하는 아저씨들인데 엽서 사진으로도 쓰일정도로 시애틀 대표 생선가게.

시식은 낼름낼름 잘 받아먹지요.
사과 말린 것. 괜찮네.
사과 말린 것. 괜찮네.

참새가 방앗간을 어찌 지나가리요.

스페이스 니들 + 킹콩.
이건 좀 탐나더라.
이건 좀 탐나더라.

시장 입구에 있는 돼지.
사람들이 하도 만지고 타고 해서 반질반질 윤이 난다.
나도 타고 사진 찍었다 ㅋㅋㅋ
사람들이 하도 만지고 타고 해서 반질반질 윤이 난다.
나도 타고 사진 찍었다 ㅋㅋㅋ

오가닉 체리 스무디! 먹고 싶었지만 그냥 패스.

이 작은 가게에서 스타벅스가 시작 되었다.

스벅 1호점에서 커피 마신 남자 인증.
뒤에 서있는 바리스타가 만들어 줬다.
뒤에 서있는 바리스타가 만들어 줬다.

여기서만 파는 텁블러며 컵이며 탐났는데 내가 잘 쓰지 않으니=_=
담에 오면 살까...
담에 오면 살까...

메뉴는 같다. 허허

이건 왜 찍었는지 모르겠네 =_=

요것이 스페이스 니들. 하늘이 참 곱네..

18불에 세금 더해서 약 19불.
관광오면 돈에 좀 무감각해 지는 듯.
관광오면 돈에 좀 무감각해 지는 듯.

입구에서 사진 찍어준다.
제법 좋은 사진기로 흰 배경으로 찍어주고선 이렇게 배경을 합성해 준다.
프린트 하는건 돈이 들고 이메일로 사진 파일을 받는건 무료. 요런 서비스 좋다. :)
제법 좋은 사진기로 흰 배경으로 찍어주고선 이렇게 배경을 합성해 준다.
프린트 하는건 돈이 들고 이메일로 사진 파일을 받는건 무료. 요런 서비스 좋다. :)

대세는 터치패드. 터치로 잘 해놨다.

이 사진 왜 찍었나 했는데 배경의 산을 담고 싶었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

높은 곳에 많이 올라다니다 보니까 이젠 심드렁 =_=

그래도 시내 건물들 구경은 좋다!!

오른쪽에 퀘스트 필드와 씨코 필드가 보이고 그 뒤로 또 만년설이 쌓인 산이 보인다.
시애틀 입니다.
시애틀 입니다.

산이 공중에 떠 있는것 같아!

서쪽으론 바다가.. 저 바다 건너 우리집이 있지요.

전망대는 이렇게 생겼지요.

기념품으로 머그컵을 모으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는데...
깨지기 쉽고 집에 갈땐 짐이 될 뿐 =_=
깨지기 쉽고 집에 갈땐 짐이 될 뿐 =_=

안녕, 스페이스 니들.

도시마다 신호등 표시가 달라. 이것도 여행하는 재미.

스페이스 니들 앞의 맥도날드는 99 billion이 넘는 사람을 맞이했다는데...
990억명인건가!!!
990억명인건가!!!

집으로 돌아갑니다. 만년설 산에 집착하는 나.

뜬금없는 범고래!
올 때 들렀던 쇼핑센터 바로 옆 카지노 앞 장식.
올 때 들렀던 쇼핑센터 바로 옆 카지노 앞 장식.

카지노 입구에 들어가 이거 한 장 찍고 나왔다.
우표 사러 카지노에 들렀지만 없더라=_= 뭔 생각으로 들렀는지. 허허
우표 사러 카지노에 들렀지만 없더라=_= 뭔 생각으로 들렀는지. 허허

쇼핑몰을 다시 들러 쇼핑 구경 조금 더하고 나오니 노을이 지기 시작한다.
기나긴 하루의 여행이 끝났다.
기나긴 하루의 여행이 끝났다.
차를 렌트해서 갔기 때문에 편히 다녀올 수 있었다.
앞으로 브라질 친구가 운전하는 차는 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한 날이었고. (그래도 수고했어 Rod)
10만원 안쪽으로 다녀올 수 있는 당일치기라 좋았다.
다음엔 혼자가서 좀 천천히 시애틀 시내를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확실히 난 걸어서 관광하는 걸 즐기는 듯.
다음 시애틀 방문은 추신수 경기가 있는 9월이 되겠습니다.
'ㅡ'/



덧글
반사 =_=
여기있지롱~
하지만.. 그곳엔.꿈과 희망이 있지롱..
여긴 없지롱.......
순대국밥집은 있어요!!! 조만간 찾아갈라고요 ㅋㅋ
꿈과 희망이 있는걸까요. ㅋㅋㅋ
그랬으면 좋겠네요 ㅋㅋ
여행 다니는건 참 좋아 :)
내가 찍으면 아무리 좋은 풍경도 대부분 부르르 떨고 있던데 ㅋㅋㅋ 왜지왜지? -_-+
스타벅스 1호점 커피는 맛이 다른가요? 네? 네?
그나저나... 손이 고우시군요! +.+
제가 스타벅스 커피를 잘 안마셔봐서 모르겠어요.... 뭔가 기념으로 남겨야 한다는 생각 + 목마르다 라는 생각이 합쳐져 마시긴 했는데 좋긴 했어요 ㅋㅋㅋ
제 손이 고운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