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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 &amp; F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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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좀 더 강한 유혹을 원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큰 미덕이다. - 나탈리바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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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15:3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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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 &amp; F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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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좀 더 강한 유혹을 원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큰 미덕이다. - 나탈리바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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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친절한 복희씨 - 박완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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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1/53/d0017953_48ac39a8d51a7.jpg" width="200"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21/53/d0017953_48ac39a8d51a7.jpg');" /></div><strong>친절한 복희씨<br><br>작가&nbsp;: 박완서 <br><br></strong><br>미소가 아름다운 박완서님의 책은 부끄럽게도 이 번이 처음이다.<br>책은 두께에 비해 가볍다.<br>양장본도 아니고 돌가루가 적게 들어가서 그러리라.<br>그래서 책은 약간 누런느낌이 들지만 오히려 그런 느낌이 작가의 필체와 잘 맞는 느낌이다.<br><br>표지에 보면 '박완서 소설집'이라고 쓰여있다.<br>하나의 장편 소설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단편 모음집이었다.<br><span style="COLOR: #999999">(그것도 「그리움을 위하여」를 다 읽고 나서야 깨달았다-ㅁ-)<br></span><br><span style="COLOR: #993300">그리움을 위하여<br>그 남자네 집<br>마흔아홉 살<br>후남아, 밥 먹어라<br>거저나 마찬가지<br>촛불 밝힌 식탁<br>대범한 밥상<br>친절한 복희씨<br>그래도 해피 엔드<br></span><br>총 9편으로 구성된 책은 한 편을 읽고 나면 잠시 쉬어가게 만든다.<br><span style="COLOR: #990000">'촛불 밝힌 식탁</span>'외엔 모두 여자가 주인공이고, '<span style="COLOR: #990000">마흔아홉 살</span>'과 '<span style="COLOR: #990000">거저나 마찬가지</span>'외에는 60보다 70이 가까운 나이를 한 노인이 주인공이다. 그나마 두편도 40살의 여성이 주인공이다.<br>주인공이 나와 그렇게나 먼데도 한 편을 읽고나면 밀려오는 느낌에 쉬어가게 된다.<br><br>현재 사회의 모습을 참으로 잘 묘사해 놓았다.<br><br>특히나 어려운 시대를 거쳐 지금은 유복한 생활을 하게된 사람들의 생활상이 너무나 생생하다.<br>돈에 대한 생각도 다시하게끔 하게 해주고..<br>'땅이 화수분'이라는 말도 자주 나온다.<br>은퇴 후의 안분지족 적인 삶에 대한 예찬같기도 하다.<br><br>개인적으로 <strong>'그남자네 집'</strong>의 여운이 컸다.<br>70세에 돌아보는 20대의 사랑.<br>왠지 짠해 오는 느낌이 좋았다.<br><br>그리고 <strong>'촛불 밝힌 밥상'</strong>을 읽으면서는 뜨끔했다.<br>난 그렇지 않겠지만 왠지 현대의 같은 젊은 사람으로서 내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의 무안함이랄까..<br><br>전체적으로 노년의 여성의 삶과 생활을 엿보는 기회가 된것같아 좋았다.<br>노년의 여성이면 나의 할머니, 외할머니다.<br>그리고 이제 이모와 엄마도 그 길로 가고 있다.<br><br>여자는 늙을수록 더욱 소녀가 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다.<br>이 책에 나오는 노년의 여성에서도 소녀가 얼핏얼핏 보인다.<br><br><br>책에는 수능 언어지문에서나 접할만한 단어들이 문장 틈틈히 고개를 들이밀지만 한결같이 정겨운 느낌만 가득하다.<br>읽고나서 마음이 훈훈해 지는 느낌이 참으로 좋다.<br><br><span style="COLOR: #999900"><strong>"웃을 일이 없어서 내가 나를 웃기려고 쓴 것들이 대부분이다. 나를 위로해준 것들이 독자들에게도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br></strong></span>라고 작가의 말에서 박완서는 말한다.<br>나에게도 위로가 되었는데 어머님들께는 더 큰 위로가 될 만한 책이다.<br>엄마에게 내일 책을 권해드려야겠다.</p>			 ]]> 
		</description>
		<category>■ 책이야기</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15:37:26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으하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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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어제 하루의 휴가 여파로 몸이 노곤노곤 피곤피곤 하군요.<br>을지훈련관계로 사무실에 사람도 별로 없고 분위기가 이상하군요.<br><br>하늘은 왜 또 저렇게 잔뜩 찌푸리는지;ㅁ;<br>집에 자전거 타고 가야하는데 비가 30분 동안은 안오길 빌고 있습니다.<br><br><br>------------<br><br><br>어제는 볼링을 쳤습니다.<br><br>오랜만에 보는 승엽선배'ㅡ'/<br>덕호, 곰선배와 함께 냉면을 먹고 볼링장 고고..<br><br>거기에 경민이형이 함세해 총 5명이서 볼링을 즐겼습니다.<br><br><br>첫번째 게임은 몸풀기.<br>두번째 게임은 신발값 내기.<br>세번째 게임은 음료수 내기.<br><br>전 내기에 강합니다.'ㅡ'/<br>마치 사기 볼링을 치듯이...<br>첫번째 게임보다 50점의 점수를 올리며 제 최고 기록을 기록했습니다.<br><br>내생에 첫 터키까지+_+<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0/53/d0017953_48abdb8b951d1.jpg" width="500" height="351.9607843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20/53/d0017953_48abdb8b951d1.jpg');" /></div><br>터키치고나서 어버버 안했으면 180~200까지도 갔을지도 모르지만ㅋㅋㅋㅋ<br>그건 과분한 욕심 ㅋㅋ 160 만족!<br><br>군대가기전 최고 점수 170점대를 찍고 간 승엽선배도&nbsp;몸풀리면서 예전 실력이 나오더군요.<br>경민이형은 뭔가 독특한 자세를 보여주셨고..<br>덕호는 공이 굴러가지 않고 스케이트 타듯 미끄러져 가는 것을 보여주고..<br>곰선배는 점수가 들쭉날쭉.. 렌즈를 이제 뺄 수 없는게 치명적인듯ㅋㅋ<br><br><br>어쨌든 내기는 모두 이기고 최고기록도 나와서 기분이 매우 좋은 볼링 게임이었습니다. 'ㅡ'/<br><br>우연이 마주친 현주누나가 사준 음료수도 횡재한 느낌 ㅋㅋ<br><br>또 볼링치러 가고 싶군요!<br><br><br>--------------<br><br>소리틀 공연단 모임을 다녀왔습니다.<br>선배의 부재가 큰 문제인듯;ㅁ;<br><br>도움을 못주는게 미안하더군요.;<br><br>1년에 한 번 있는 공연 잘 해냈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_ㅠ<br>답답한 마음만 잔뜩 쌓고 돌아왔습니다.;ㅁ;<br><br>공연 끝나고 공연단이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을 하길 바래요-_ㅠ<br><br><br>			 ]]> 
		</description>
		<category>□ 일기장</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9:01:41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 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  - 장폴 뒤부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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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br>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53/d0017953_48abd59727b9a.jpg" width="150" height="2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8/20/53/d0017953_48abd59727b9a.jpg');" /></div><br>작가 : 장폴 뒤부아</strong><br><br><br><br>재미없다.<br><br>정말 재미없다.<br><br><br>읽기는 다 읽었는데....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든 생각은 '이게 뭐야'.<br>프랑스적인 유머로 가득찬 느낌.<br><br>그걸 우리말로 풀어놨으니 유머가 통할리 없다.<br><br>이런책은 번역을 차라리 하지 말지..<br><br><br>최불암 시리즈나 만득이 시리즈를 영어로, 프랑스어로 번역해 놓으면 재밌겠는가..<br><br><br>읽으면서 가장 좋은 점은 짧다라는 점이었다.<br><br>리뷰 끝 -ㅅ-			 ]]> 
		</description>
		<category>■ 책이야기</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8:28:36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기는 교육청! ]]> </title>
		<link>http://youngje.egloos.com/2024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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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교육청에서 문지기 노릇하고 있습니다.<br><br>오늘은 을지훈련의 날이지요.<br>저도 여기 들어와서 을지훈련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br><br>을지훈련이라 하면..<br>공무원들이 전쟁상황 대비 훈련이라고 보면 됩니다.<br>비상체제로 24시간 가동되는거죠.<br><br>그래서 오늘 전 교육청 문을 지키고 있습니다.<br>절대로 놀고 있지 않아요.<br><br>「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br>를 읽고 나서도 심심해서..<br>「친절한 복희씨」를 읽다가 지쳐서 인터넷 하고 있어요.<br><br>아침, 점심, 저녁이 제공되어 매우 만족스러워요.<br>내일 아침을 먹고 전 놀러갑니다'ㅡ'/<br>오늘 교육청에서 밤새는 대가로 휴가를 주는군요. 흐흐<br><br>과외자리도 알아보고, 볼링도 치고.. 그럴까 해요.<br>간만에 평일 나들이라 기대되는군요.<br><br>-----------<br><br>야구 이야기를 잠깐 하죠.<br><br>올림픽 야구는 매 경기마다 드라마를 찍고 있죠.<br>그냥 이대로 편집해도 드라마가 한편 나오겠군요.<br><br>특히나 주연은 한기주...<br><br>오늘 같은 대만경기는 콜드게임으로 끝나면 시창자들 서운할까봐..<br>방송사들 시청률 떨어질까봐..<br>친절하게 동점만들어주시는 센스 ㅋㅋㅋㅋ<br><br>그래도 오늘 자신감을 좀 찾았으면 했는데..<br><br>어찌되었든 야구경기는 늘 재밌군요 ㅋㅋㅋ<br>금메달 땁시다 ㅋㅋㅋ<br><br>한기주가 암만 군대가고 싶다해도.. 못갈겁니다 ㅋㅋㅋㅋ			 ]]> 
		</description>
		<category>□ 일기장</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2:42:30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Sleepless in Seattle) ]]> </title>
		<link>http://youngje.egloos.com/2022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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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7/53/d0017953_48a82958ad137.jpg" width="350" height="5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7/53/d0017953_48a82958ad137.jpg');" /></div>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span></strong><br><br><strong>감독 : 노라 애프론<br>출연 : 톰 행크스, 맥 라이언,</strong> 로스 맬링거, 빌 풀만, 로지 오도넬<br><br><br>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DVD 빌려 봤습니다.<br><br>사실 보게 된 이유는 '기욤 뮈소'의 책 「완전한 죽음」에 이 영화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이죠.<br>소설 중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 올라가 구경하는 부분이 나오면서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이야기가 언급됩니다. 전망대에서 보는 광경이 너무나 아름답다는 말에 보고 싶어 지더군요 ㅋ<br><br><br><span style="COLOR: #999999">책에서 알게되는 영화나 책들이 참으로 좋은거 같아요.</span><br><br><br>영화는 참으로 오래되었습니다.<br>1993년이니까.. 제가 대전 엑스포에 다녀온 해에 나온거군요.<br><br>15년 전의 모습이 참으로 촌스러워 보입니다.<br>하지만 그게 또 재미죠.<br>그림은 나오지 않는, 글자만 타이프 되어 나오는 컴퓨터도 신기합니다.<br><br>그 당시의 톰행크스와 맥라이언을 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br>톰 행크스의 작품 중에 「터미널」을 인상깊게 봤는데ㅋ<br>머리숱이 젊을 때 확실히 많더군요 ㅋ<br><br>그러고 보니 톰 행크스 영화도&nbsp;좀&nbsp;봤군요.<br>「캐스트 어웨이」, 「캐치 미 이프 유 캔」,「 터미널」, 「다빈치 코드」, 목소리만 나오는 「토이스토리」.<br><br>맥라이언은 제가 본게 없군요.-ㅁ-<br><br><br>영화의 전체적인 느낌은 「세렌디피티」와 비슷합니다.<br>세렌디피티도 재밌게 봤는데 ㅎ<br>네이버 한핏줄 영화「세에 렌디피티」가 되어있군요.<br>「러브 어페어」도 한핏줄 영화네요.<br>다음에 가면 「러브 어페어」를&nbsp; 봐야겠어요.<br><br><br><br>보면서 한 가지 짜증났던 점은 번역이 마음대로라는 점.<br>그 당시의 신세대(?) 여자 꼬마가 나와서 줄임말을 즐겨 사용하는데..<br>예를들어&nbsp; "Hi! Good bye~"를 줄여서 "H &amp; G"라고 말을 합니다.<br>그럼 번역은 "ㅇ-ㄸ"이라고 나옵니다.-ㅁ-<br>"안녕, 또 봐요"의 줄임말로.....-_-;;<br>그냥 그런건 영어로 써주는게 낫지 않나 싶었습니다.<br><br>톰행크스와 맥라이언의 만남으로 끝나 기분이 좋더군요 ㅋ<br>역시 해피엔딩이 깔끔하니 뒷맛이 좋아요'ㅡ'			 ]]> 
		</description>
		<category>■ 영화이야기</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13:35:40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기는 학술정보관! ]]> </title>
		<link>http://youngje.egloos.com/2021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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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기는 학술정보관입니다.<br>신중도이지요.<br><br>책 반납할게 있어서 온 김에 눌러앉았습니다.<br>3시에 도착했는데 마침 5시까지 멀티미디어실이 하길래 영화도 한편 봤구요.<br><br>'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Sleepless in Seatle)'을 봤어요.<br>이런 옛날 영화 참으로 좋아 합니다.'ㅡ'<br><br>복학하면 자주 애용해야겠어요.<br><br>난 대열람실 001번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br>노트북을 가져오길 잘했군요.<br>1번 이라는 숫자가 좋아 여기 앉았는데..<br>산만한 자리군요-_-;;<br><br><br><br><br>RFID 사물함 구경도 했습니다.<br>괜찮은 시스템같아요.<br><br><br>배고프군요.<br><br>장미란 역도 금메달 따세요.<br>한일전 야구도 이깁시다.<br><br>으흐흐 맥주 마시러 가렵니다.			 ]]> 
		</description>
		<category>□ 일기장</category>
		<pubDate>Sat, 16 Aug 2008 08:47:14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기 ]]> </title>
		<link>http://youngje.egloos.com/2020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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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요즘 사는 낙이 올림픽인데...<br><br>어제 오늘 금메달이 안나오네요;ㅁ;<br>양궁에서 한 개 정도 기대했는데..-_ㅠ<br><br>게다가 오늘 오전부터 하는 경기는 보는 족족 져버리니 답답합니다.<br>배드민턴 금메달을 기대해봅니다.'ㅡ'<br><br><br>--------------<br><br>오늘은 아버지 생신이십니다.<br>생신 축하드려요.<br><br>매번 생일선물을 케익으로 때우고 넘어갑니다;ㅁ;<br>생일 선물 고르는게 제일 힘들어요.<br><br>---------------<br><br>일주일간 정신줄 놓고 있다가 이제 조금씩 정신 차리고 있습니다.<br>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_-;;<br><br>책 좀 읽어야겠어요.<br><br>지금 읽고 있는 책은 박완서 님의 「친절한 복희씨」입니다.<br><br>-----------------<br><br>내일은 학교에 잠깐 다녀올까 합니다.<br>뭔가 자극이 되지 않을까요.<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53/d0017953_48a584d0305b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5/53/d0017953_48a584d0305be.jpg');" /></div></p><span style="COLOR: #999999"><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999999">오페라의 유령을 봤던 런던의 극장 홀</span></div></span><br><br>내일은 런던에서 봤던 뮤지컬 리뷰나 써볼까요.			 ]]> 
		</description>
		<category>□ 일기장</category>
		<pubDate>Fri, 15 Aug 2008 13:31:22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판타스틱 개미지옥 - 서유미 ]]> </title>
		<link>http://youngje.egloos.com/2014365</link>
		<guid>http://youngje.egloos.com/201436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53/d0017953_489f0b2085668.jpg" width="200" height="2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11/53/d0017953_489f0b2085668.jpg');" /></div><br><br><strong>판타스틱 개미지옥<br><br>작가 : 서유미<br></strong><br><br>제5회 문학수첩작가상 수상작 이라는 말에 꼬여 집어 온 소설.<br><br>백화점을 중심에 놓고 현대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쓰여 있다.<br>백화점 세일 기간 중에 일어나는 일들이 쓰여있다.<br><br>백화점과 친하지 않았는데 이번 계기로 백화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삶(?)에 대해 알게 된 기분이다.<br><br>한국사람 이름이 이렇게 헛갈릴 줄도 몰랐다;;<br>왠지 씁쓸한 현실을 보게 된 기분이라 읽고 나서 그리 유쾌하진 않았다.<br><br>쉽게쉽게 읽히는 백화점의 노예가 되어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소개서(?) 정도의 느낌.<br>백화점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이 이해가 가기 시작한다.<br>우리 사회의 현대판 풍속화를 보는 느낌.			 ]]> 
		</description>
		<category>■ 책이야기</category>
		<pubDate>Sun, 10 Aug 2008 15:38:22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헤벌죽 ]]> </title>
		<link>http://youngje.egloos.com/2013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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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으하하하<br><br>지연이가 핸드폰을 샀습니다.<br>연락하고 싶을때 연락 할 수 있다는 사실로만으로도 행복해지는군요.*-_-*<br><br>잘 도착해서 숙소에 짐 풀고 지내고 있나봅니다.<br>인터넷은 월요일부터 쓸 수 있다고 하네요.<br><br>국제전화카드를 사던가 해야겠어요-ㅁ-<br>집전화로 걸면 1분에 170원짜리도 있군요.<br><br>혹시나 ㅂ이 목소리가 듣고 싶은 분은 이 번호로 전화 하면 됩니다.<br><span style="COLOR: #c0c0c0">(돈이 좀 나가요-_-;; 1분에 641원 후덜덜;ㅁ; 그래도 후불제중에선 제일 저렴;ㅁ;)</span><br><br><strong>00365 - &nbsp;358 - &nbsp;46 - 646 - 0855</strong><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핀란드&nbsp;&nbsp;&nbsp;&nbsp; &nbsp; 핸드폰번호<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국가번호 <br><br>전화걸면<span style="COLOR: #ff0000">Hello!</span> 하는 지연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br><br>아!!<br>시차가 있으니 계산해서 거세요.<br>핀란드는 여기 한국보다 6시간 느립니다.<br>한국시간에서 6시간을 뺴면 되죠.<br><br>---------------------<br><br>오늘 날씨는 미친듯 합니다.-_-;;<br>우리집이 더운건지;ㅁ;<br><br>오후 1시 쯤이 되어선 더위를 먹었는지 그대로 뻗었습니다.<br>그대로 늘어져서 자고 일어났는데 몸이 영 별로네요.<br><br>결국 서관옹&amp;현주누나 집에 놀러가지 못하고 집에서 GG-_ㅠ<br><br>내일 바다에 가서 더위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ㅡ'/<br><br>----------------------<br><br>올림픽 보는 재미가 한창입니다.<br>첫 날 부터 흥미진진하군요.-ㅁ-<br><br>오전 역도 48kg에서 임정화가 아쉽게 4위에 그치고;ㅁ;<br>몸무게가 조금만 덜 나갔어도 동메달인데;ㅁ;<br><br>오후에 본 핸드볼은 러시아에 지고 있었다.<br>5점차로 지고 있는 모습.<br>으-ㅁ- 우생순의 시절은 간 것인가라고 생각하며 보는데 점수차는 더 벌어진다.;ㅁ;<br>9점차까지 벌어졌는데..<br>정말 영화를 보듯이..<br>차근차근 따라잡더니 동점이 되었다.-ㅁ- <br>그렇게 손에 땀을 쥐게 하더니 결국 동점으로 마무리.<br>으 짱이야'ㅡ')b<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0/53/d0017953_489db62bebae7.jpg" width="12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10/53/d0017953_489db62bebae7.jpg');" /></div><span style="COLOR: #c0c0c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c0c0c0">(김온아 선수 귀엽다)</span></div></span><br><br>그리고 이어지는 여자 농구에서도 브라질에 지고 있다.;;<br>5점차이까지 벌어지는가 싶더니 또 따라 잡는다 ㅋㅋㅋ<br>1분 남겨놓고 동점을 만들고 결국 연장전.<br>그리고 점수차를 벌리더니 호쾌하게 들어가는 3점슛.<br>점수차는 9점까지 벌리더니 결국 6점차로 승리를 거뒀다.<br>세계 4위라는 브라질을 꺾었다.<br><br>유도!!!!!!!!!<br>으.. 짱이야-ㅁ-<br>뭐 말이 필요 없는듯.<br>상대편이 넘어지면 경기 끝나는거임.-ㅁ-<br>방어고 뭐고 없고 넘어지면 그냥 들어서 뒤집어 버리는 힘.<br>최민호 짱-_-)b<br>준결승까지 이기고도의 무덤덤한 로보트 같던 얼굴ㅋ<br>왠지 매력남 ㅋㅋ<br><br>박태환은 그냥 편하게 봤다.ㅋ<br>내일 결승이 땀을 쥐게 할것 같은데..<br>바다가는 길에 차에서 내비로 볼듯 'ㅡ'<br><br>대한민국 화이팅!<br>올림픽과 월드컵만 되면 애국자된다 ㅋㅋ<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0/53/d0017953_489db6bc27e17.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10/53/d0017953_489db6bc27e17.jpg');" /></div><span style="COLOR: #666666"><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666666">프랑스 깐느의 바다</span></div></span><br><br>바다가자 바다!!<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 일기장</category>
		<pubDate>Sat, 09 Aug 2008 15:29:22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he's gone. ㅠ_ㅠ ]]> </title>
		<link>http://youngje.egloos.com/2011091</link>
		<guid>http://youngje.egloos.com/2011091</guid>
		<description>
			<![CDATA[ 
  <p>교육청에 반가를 내고 인천국제공항에 아침일찍 다녀왔습니다.<br>6시 반에 집앞에서 공항리무진을 타니 1시간만에 인천공항으로 데려다 주는군요.<br><br>얼떨결에 아침을 얻어먹고..<br>이야기도 별로 못 나누고 그렇게 헤어졌네요ㅠ_ㅠ<br><br>5개월 금방일거예요.<br>잘다녀와요.'ㅡ'/<br><br>에휴-_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8/53/d0017953_489baa6c00751.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08/53/d0017953_489baa6c00751.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안녕'ㅡ'/<br><br><div style="TEXT-ALIGN: left">-------------</div><br><br><div style="TEXT-ALIGN: left">어젠 다크 나이트를 봤습니다.<br>최고-_-)b<br>얼마나 멍하게 봤는지..<br><br>히스레저의 연기는 정말..짱인듯-ㅁ-<br>영화끝나고 정말 박수 쳐주고 싶었을 정도'ㅡ'//<br><br>왠지 리뷰를 쓰고 싶기도 하고 귀찮기도 한 느낌..<br>어두운 히어로 마음에 든다.<br><br>스포일을 하자면...<br>배트맨이 다크나이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br><br>오늘은 말복이군요.<br><br>입맛이 없네요.<br><br>-_ㅠ<br><br>------------------<br><br>앗 오늘은 올림픽 개막이네요.<br>개막 하던가 말던가 쳇..<br><br></div></div>			 ]]> 
		</description>
		<category>□ 일기장</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02:12:43 GMT</pubDate>
		<dc:creator>영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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