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전시되어있던 모차르트를 주제로 다룬 여러 책들..
모차르트가 직접 사용했다던 바이올린과 상아로 흰색건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과는 색이 반대인 피아노
유리종건반과 모차르트 스스로 제일 걸작이라 표현했다던 KV452번이 흘려나오던 푸른 방.
그리고 나만의 미뉴에트를 쳐주던 알바 누나(?)
마지막에 전시되어있던 모차르트를 주제로 다룬 여러 책들..
모차르트가 직접 사용했다던 바이올린과 상아로 흰색건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과는 색이 반대인 피아노
유리종건반과 모차르트 스스로 제일 걸작이라 표현했다던 KV452번이 흘려나오던 푸른 방.
그리고 나만의 미뉴에트를 쳐주던 알바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