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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아를에 있는 고흐의 방 - 리꼬르디 1000피스

반 고흐의 그림은 딱히 좋아한다기보다는 많이 접하다 보니 익숙해 작품들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화가이다 보니 다양한 작품이 퍼즐로 나와있다. 특히나 고흐의 작품들은 퍼즐로써 난이도도 꽤나 있는 편이라 맞추는 재미도 선사한다.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 "별이 빛나는 밤에', '밤의 카페 테라스', '12송이 해바라기',...

[퍼즐] 분등 보관하기 - 노이슈반슈타인성의 설경 500피스

오늘은 퍼즐 분등보관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죠. 퍼즐을 맞추는건 좋은데 퍼즐을 많이 맞추다보면 처리(?)가 곤란한 경우가 생깁니다. 액자에 하나하나 걸어서 장식하기에 액자 비용과 공간이 부담스러워 지는 것이죠. 그냥 맞춘 퍼즐을 부셔서 다시 퍼즐상자에 집어넣는 경우도 있지만 맞춘게 아까워서 쉽지 않습니다. 그럴경우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

[퍼즐]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 퍼즐클럽 1000피스

중고로 구매한 제품입니다. 사실 투탕카멘을 구입하면서 딸려온 느낌이예요. 이 작품을 원했던 것은 아닌지라 토요일날 설렁설렁 맞췄습니다. 제목 :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제조사 : 퍼즐클럽 조각수 : 1000피스 국내 회사인 '퍼즐클럽' 제품의 특징으로 보이는 無결합력을 톡톡히 체험했네요. 완성작품을 들면 한조각만 쏙 빠지...

[퍼즐] 모네 - 수련연작(1899) 54피스 내셔널갤러리

모네의 수련연작 중 1899년작 입니다.. 빛은 화가 모네를 좋아하는데 그 분이 귀국 선물로 사주셨던걸 이제야 올리네요 :)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만들었네요. 내셔널 갤러리는 입장료가 무료이니 이런 기념품 하나 사오는것도 괜찮다 싶네요. 직접 사다주신 그 분께 다시 한번 감사 'ㅡ'/ Claude-...

[퍼즐] 프쉬케와 에로스 - 푸코 1000피스

명화 중 제일 마음에 드는 그림을 한개 꼽으라면 난 주저않고 '프시케와 에로스'를 꼽는다. 몇 년전 한국 전시때 실물을 보고 한동안 걸음을 땔 수 없던 작품이었다. 한참을 보고 다른 작품을 보러 갔다가 결국 다시 돌아와 봤던 기억이 난다. 에로스(큐피드)가 사랑에 빠졌떤 프시케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서였을까. 아니면 뽀얀 살 빛에 홀렸는지도 모...

[퍼즐] 지구 - 야노망 1000피스

생일 선물로 받은 야노망사의 지구 1000피스. 카가야 조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깔끔한 맛이 있는 제품이다. +_+ 배경이 온통 검은색으로 노가다 퍼즐의 적절한 예가 되겠다. 아직 비닐도 뜯기전. 일단 색이 있는 지구와 아래의 글씨부터 맞추었다. 여기까지는 금방 ㅎㅎ 허허허 신나게 다 맞추고...

끄적끄적

이발을 했어요. 평소보다 짧게 잘랐어요. 다 자르고 나서 거울을 보고 이제껏 왜 짧게 안 잘랐었는지 깨달았어요. 거울에 바보 한 명이 서 있네요. 당분간 사람 만나는 걸 자제해야겠어요. - 생일 선물로 받은 퍼즐 맞추기 삼매경이예요. 2000피스를 포기하고 1000피스를 샀어요. 가격이 후덜덜.. 일제는 비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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